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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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는 무척 정적이다.
mt-view를 이용해서 동적으로 활용도 가능하지만,
왠지 cgi에 ? 붙는것 보다는 퍼머링크가 더 친숙하다…
그래서 정적인 MT의 시스템을 포기하는 대신,
매일 리빌드를 안해주면 바뀌지도 않는 달력때문에
(옆을 보면 알겠지만 내 달력은 오늘날이 다른색으로 튀어보이는 방식이다)
php로 달력을 만들었다.
불여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차니님의 “파이어폭스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를 읽어보시길…
타입키 로그인을 사용하여 로그인한 유저만 중첩된 코멘트를 달 수 있게 하도록 바꿔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uthor만 코멘트를 달게 하고 싶었으나, 로그인을 지원하지도 않고 Publishing Platform의 로그인 세션이 공유되는것도 아닌것 같아서(한마디로 능력부족) 타입키를 이용하는 쪽으로 했습니다.
(사실 어제 php로 한번 만들어본다고 하다가 무한루프 몇번 빠지면서 일일 트래픽을 다 잡아먹어서 한동안 아무것도 못했죠.)
혹시 타입키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던가, author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조금만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한동안 씨름했었던 무버블타입 설치가 어느정도 된것 같다.
밑에 블로그 열면서 한동안 손 안댈거라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것저것 적용하게 되더라. 하지만 그리 크게 바뀐건 없어보일듯 하다. 원체 썰렁하게 테이블도 분할 안하고(엄밀히 말하면 메뉴랑 메인으로 구분은 되어있다) 하얀바탕에 온통 텍스트 밖에 없으니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을듯 하다.
약간 구질구질한 변명을 해 본다면, 무버블타입이라는게 원래 CSS스타일로 페이지를 구성하는 방식인데, CSS란걸 도통 해 본적이 없는데다가 원활한 설치를 위해 다른 몇몇 사이트를 구경가니(외국애들것) 보통 썰렁하게 텍스트만 있는통에 원래 블로그는 이래야 하나보다라고 처음부터 생각을 해버렸다고나 할까…
(쩝… 역시 구질구질한 변명이다. -_-)
보통 화려하지 않지만 속이 알찬게 더 대단한 법이니, 내용으로 승부를 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쩝… 그게 어디 맘대로 되겠나…
나의 귀차니즘은 전세계에서도 상당한 수준인데 말이다…
조금 걱정스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