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알림: 본 블로그는 'Clear Type'이 적용된 '맑은 고딕'글꼴을 사용합니다. 링크를 클릭하여 글꼴을 설치하시고 CT을 적용하세요.
내 CDP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D-E900이다.
벌써 6년째 사용하고 있으니 꽤나 인연이 깊은 셈이다.
그런데 얼마전에 잘 사용하던 전용리모트를 잃어버리더니, 임시로 사용하던 소위 떡볶이 리모트까지 텍시를 타다 날려먹는 바람에 요즘은 노래한번 들을려면 가방을 뒤적거려야 한다.
오늘 수입상가에 나가서 D-E01용 리모트를 한번 물려서 사용해 보았는데, 제대로 동작을 안하더라. (현재로 구할 수 있는 구형리모트로는 저녀석밖에 없는데 -_-)
결국 오늘 일본사이트를 뒤져서, 물건이 있는곳에 국외배송이 가능한지 메일을 보냈다. 솔직히 조금 고민스럽다. 리모트 가격만 7000엔이 넘던데…
차라리 오래쓰고 했으니 이참에 CDP를 바꿔야 하나 싶지만, 현실적으로 저녀석의 소리와 출력에 너무 익숙해져서 다른 CDP를 듣고 싶지가 않다. 게다가 목표가 15년 쓰는것이였었고.
E01정도면 써볼만 하다 싶지만(매니아들 화내겠다… 하지만 소리만은 E900이 내 취향이니) 가격이 만만치 않고 맘에 드는 물건도 없다. (혹시나 13만번대 깨끗한 공일이 파실분은 언제나 웰컴 -_-)
아… 고민스럽다
일단 저작권있는글을 맘대로 펐다. (나 어쩌면 큰일나는건가? -_-)
그만큼 말이 안나올정도로 짜증이 났었으니깐…
원글은 여기에서 더 보시고, 아래는 약간의 맛뵈기만.
순복음교회, 조목사 장남에 1천억원 가까이 대출
“부인에 세 아들, 매제, 사돈까지 연관”신도 75만명으로 한국 개신교 최대 교회 가운데 하나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관련해 조용기 담임목사의 재정 유용과 족벌경영, 세습 의혹 등이 제기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쪽이 최근 이와 관련한 의혹을 보도한 에 대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서, 이 교회를 둘러싼 마찰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개혁성향의 목회자와 평신도로 이뤄진 ‘교회개혁실천연대’(실천연대)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런 의혹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해명을 조 목사 쪽에 촉구했다.
실천연대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교회 건물과 교육관 등을 담보로 조 목사의 장남 조희준씨 쪽에 1천억원 가까운 돈을 대출해줬다고 주장했다…/ 김순배 기자 marcos@hani.co.kr [라이브폴]
오늘을 기준으로 딱 500일…
아직도 한참 남았군… -_-
* 예전에 쓴 글인데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그 유명한 열역학 법칙중에 모든 운동은 앤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일어난다는 것이 있다. 앤트로피란 무질서도를 말하는걸로 기억이 되며, 시간이 지나면 모든 물체의 무질서해지면서 흔히말하는 말로 바보가 된다는 것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이 법칙은 거의 불변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