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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의 글 목록

진짜 개인적인 별것아닌 내용이었는데, 구글이라는 단어만으로 그렇게 된건가?
(아무래도 제목을 잘 정한 것 같어…)
어쩐지 오늘 생각지도 않은 트랙백이랑 코멘트가 달렸었구나…

괜히 블코 사용자들한테 미안해지네…
별것 아닌데 괜히 클릭한건 아닐지 -_-

그건 그렇고 이쯤에서 내 블로깅의 방향이나 성격을 정해야 하는데…

애라… 귀찮다… 그냥 한동안 잡담이나 해야겠다…
뭐야, 결국 성격 하나도 없이 싸이때랑 비슷해지잖어~

요즘 이사람이 유명한가 보다.

http://service.iriver.co.kr/cs01_02.asp?Page=1&SrchItem=uname&SrchString=김종진&SrchProduct=iFP-795&SrchMode=&SrchPart=

카페: http://cafe.daum.net/iriverboy

분실했다고 아이리버본사에 찾아주든지 새걸로 주든지 수를 내라네요.
뭔가 대단한 결심을 한듯…

퇴폐적인 것이 좋다. 단정한건 이상하게 불안하다.
역시 난 적당히 긴 파마머리가 좋다. 짧은 머리는 싫다.
수염도 기르고 싶지만, 이방수염이라 좌절스럽다.

요즘은 보는 사람마다 예술하냐고 묻는다…
나는 알고 있다. 그말이 지저분하다와 동의어라는것.
왜냐면 나한테선 ‘예술의 예’조차도 풍기지 않으니까 ㅋ

  • index에 7일간의 최근글을 올려놨더니 로딩이 너무 늦어서 최근3일로 개수를 조정했음 (그래도 여전히 느린 이유는 뭘까?)
  • 위의 조정때문에 사이드메뉴의 recent entries개수를 10개에서 15개로 증가시킴
  • 전체 글 리스트를 recent entries 하단에 조그맣게 more로 연결시킴
  • 미니달력에 이전달 다음달 찾아갈 수 있도록 링크달았음

절대로 눈에 표시안나지만, 조금씩 고쳐지는 jungminpark.com 되겠습니다. -_-

불여우 첫페이지의 구글검색에서 재미삼에 jungminpark이라고 한번 쳐봤더니 떡하니 내 사이트와 내가 달았던 트랙백등이 보인다. 혹시나 해서 야후코리아에서도 쳐보니 비슷한 결과물이…(야후도 구글엔진으로 바꾼걸로안다) 네이버는 검색결과가 없다고 나오던데…

이놈의 구글엔진의 비둘기들…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도데체 뭘 하고 돌아다닌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