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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의 글 목록

원글: 중국 싸이월드?

네이트에서 판건지, 지들이 배낀건지 너무 똑같다.
http://www.sensky.com
확인해 보시길…

ps. 원글로 가시면 사진 몇개 보실수 있음

꼭 자판기커피를 먹게되면,
버튼을 누르고 커피나오는 뚜껑을 열고 손을 넣은채 기다리게 된다.
이상하게도 커피가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빼질 않는다.
때때로 커피가 나 나오기도 전에 컵을 빼서 손에 묻기도 한다.
나말고도 다들 이럴까?

한창 싸이월드와 블로그라는것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작년부터 올해초 사이에 미디어에선 각종 블로그를 소개하는 기획기사 많아졌었다. 대부분의 글에서 싸이월드를 블로그인의 대표적인 예처럼 표현했었다.

그때는 그런가 보다 하고 주위에서 블로그가 뭐냐라고 물어보거나 하면 싸이월드 같은거라고 친절히 설명했었는데, 요즘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기존의 블로거들이 여기에 불만 - 가끔은 무지에 대한 분노 - 을 말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그래서 괜한 뒷북에 포스트 하나 올려본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아침에 일안하고 블로깅하다가 알게 되었다.

노암 촘스키 선생의 블로그가 있더군…
Turning the Tide라는 의미심장한 이름으로…

영어가 무섭지 않던가 관심이 있으시면 놀러가시길…
젠장… 이러니까 영어를 해야 한다니까 -_-

추가: kall님의 조언에 따라 번역된 곳 알려드립니다.
http://www.popularschool.org/chomsky/

게시판을 활용하는 대신, 하나의 포스트에 대한 코멘트를 방명록으로 활용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거기에 중첩코멘트 플러그인을 조합했는데, 코멘트의 카운트로 방명록글수를 표현하니, 내가 올린 방명록글에대한 코멘트까지 같이 포함되어 버린다.
(2개의 글에 내가 하나의 답글을 달면 총 3개의 글이 있다고 나오게 된다.)

MTPaginate의 플러그인으로 섹션을 나눠서 사용하고 있기에, paginate 섹션이 몇개냐를 글수로 활용하면 딱 방명록의 글 개수에 맞는 카운트가 가능한데, 이녀석이 그 페이지 안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니, 따로 php파일에서 활용할 방법이 없다.

변수를 따로 설정해서 활용을 해봐도, 방명록 페이지가 아닌 초기 페이지에서는 그 변수가 없다고 나오니 값이 나타나지 않는다. 게다가 내가 쓰는 호스팅업체에서 fopen함수를 의도적으로 막아놓는 바람에 파일에 쓸 수도 없고, 그렇다고 DB를 이용하는건 내가 싫고…(왠지 거하게 나가기 싫거든)

암튼 방명록 글 수의 오류가 있고…
어찌 소스를 뜯어고치던지 뭐하나 수를 내기 전까지는 내가 쓴글도 방명록 글에 포함된다는 것만 알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