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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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의 몇가지 문제들인데 머리가 멍하다보니 지금은 생각이 안난다.
날씨 비옴. 하루종일 MT와 씨름하다.
벌써 일주일째 MT를 고치고 있다. 고쳐도 고쳐도 티가 안나는 탓에 성취감은 아주 낮은 상태지만, 계속 손이 가는건 어쩔 수 없다.
오늘은 방명록을 만들었다.
요몇일간 방명록을 위해 생각해 뒀던게 있었는데, 일주일정도 계속 이것만 하다보니 아무것도 생각하기 귀찮아졌다…
그래서 inel’s home을 참고 했다.
방명록을 위해서 MTPaginate, GlobalListing 두개의 플러그인을 새로 깔았다.
이제 어느정도 된것 같다…
깔것도 깔았고 기능도 어느정도 했고…
최근 코멘트와 트랙백 따로 보여주는것 정도 만들고
blacklist나 scode같은 플러그인 정도만 남은것 같지만,
이제는 정말 머리도 아프고, 아직 저정도는 필요없을것 같으니…
진짜로 조금 잠좀 많이 자야겠다…
아아… 너무 피곤해서 쳐지는 하루다.
편법을 조금 썼다.
MT의 도움말 페이지에 봐도 달력테그를 계산하는데는 엄청나게 빡세니 매 페이지마다 달력을 넣을려면 따로 php같은걸로 맹글어서 집어넣어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다시 도전했다.
(NOTE: the computation of the calendar display is relatively expensive, so if you wish to place the same calendar on every page of your site, it is advisable to create the calendar in an index template, then use server side includes or PHP (or any other dynamic webserver tool) to include that file in each of your pages.)
추천수가 제일 높은 정의가 다음과 같답니다.
Short for weblog.
A meandering, blatantly uninteresting online diary that gives the author the illusion that people are interested in their stupid, pathetic life. Consists of such riveting entries as “homework sucks” and “I slept until noon today.”
weblog의 축약어.
횡설수설 시시해 빠진 온라인 일기로서, 글쓴이에게 사람들이 그들의 멍청하고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삶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환상을 불어 넣어 준다. “숙제 좆같다”, “오늘 대낮까지 퍼 잤다” 따위의 매혹적인 글로 이루어져 있다.
출처: 알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