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 LGT야, 언제 정신 차릴래?
번호변경병 다시 도짐 »
지금 시간이 오후 1시… 업무시작한지 벌써 4시간이 흘렀고 점심 시간도 지날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출근하고 지금까지 몰랐었는데, 나 오늘 하루종일 목도리를 하고 업무를 했더라.
-_- 방금 갑자기 목이 답답한것 같아서 목에 손을 뻗쳐보니 따뜻한 목도리의 촉감이…
아~ 난 도데체 어떤 정신머리의 소유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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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없음 @ “이렇게 정신 없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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