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올초의 한국내의 이메일 사용이 거의 없다는 기사처럼,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
나 역시 이메일로 누군가에게 안부를 물은게 언제적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예전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지인과의 이메일을 통한 안부물음이 빈번했었는데
이제는 쉽게 싸이월드의 방명록이나 블로그 같은 것을 사용하는게 더 일상적이 되어버렸으니…
쉽고 익숙한 방법으로 안부를 물을 수 있게 되었긴 하지만,
예전의 손으로 쓰는 편지에서 이메일로 방법이 변화되면서,
안부의 내용이나 글쓰기가 조금 [...]
시간은 물처럼 천천히 그러나 계속 흘러간다…
저 넓은 바다를 향해
지난 날도 남은 날도… Half!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