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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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만에 부활한 “직장인 박씨 프로젝트”!!
박씨 본인의 강력한 요구로 인하여 다시 세상의 빛을 보게 됨을 알린다.
(옛날 홈페이지에서 백업해놨던 DB까지 뒤졌다. 밥쏴라 박씨!)
블로그 개설 초기에 꽤나 신경을 써서 템플릿 자체를 W3C 표준에 맞추어놓았었지만,
Post의 내용상의 테그나 코멘트, 트렉백주소 등에서 원치 않는 오류가 생겨버린다.
게다가 템플릿자체도 한두개씩의 항목을 추가하다보니 조금씩 표준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
다시 한번 신경써서 표준에 완벽히 맞추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미 한번 시간의 흐름과 의도치 못한 과정에 의해 100% 맞춰진 표준에서 벗어나는 것을 보았기에
90%, 어쩌면 80%의 표준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어짜피 불여우나 사파리나… 내가 원하는 어느정도의 레이아웃을 보여주기에…
100%의 표준이란, 완전한 기본을 지키는 것이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내가 준비가 되지 않으면,
못한 조건인지도 알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속터지는 일이지만 방법이 없다.
스팸으로 등록되는 코멘트 같은 경우는 SCode나 이런저런 프로그램으로 줄일 수 있겠는데,
트랙백에 대한것은, 좋은 방법이 생각나질 않는다.
사실 아주 조촐한 개인홈페이지라 공격이 들어옴 얼마나 들어오겠나 싶어
SCode를 깔지도 않은채 스팸공격에는 무감각하게 있긴 하지만은…
잊을 만하면 한두개씩 달리는 트랙백에는 ‘무력’하다는 생각을 하니
괜히 억울해보여서 뭔가 보안요소를 강화하고 싶어진다.
아… 스팸 트랙백… ㅠ.ㅠ 졸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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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이걸 해? 말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