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년 6월 27일의 글모음

참 속터지고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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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준비가 되지 않으면, 못한 조건인지도 알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속터지는 일이지만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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