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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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jungminpark.com을 준비중에 있다.
처음에 급하게 준비한 탬플릿이라서, 한번쯤 바꿔줘야겠다 싶어서… 손대고 있는 중.
작년에 유행이었던 round corner(Nifty Corners)의 둥그스름한 테이블 3~4개 정도로 레이아웃을 잡을 생각이다.
아까까지 겁나 몰려오는 피곤함을 무릅쓰고(축구시간 기다린다고) 1시간정도 대충 손질중인데,
지금 1st. jungminpark.com자체의 소스가 워낙 犬판이라서 다시 아예 맹글어야 할지도…
한달정도 넉넉히 생각하고 있다만, 2달이 3달이 걸려도 난 잘못없다! ㅋ
1.
세상엔 참 犬스러운 분이 많은듯… 직접적으로 누군지는 못 밝히지만… 나이 잘처먹고 그렇게 살면 좋냐? 엉?
첨부터 어딘가 느낌이 ㅈㄹ스럽더라니까… 신발! 눈치를 채고 경계를 했어야 했는데!!!
암튼 내돈~ 내돈~ 내돈!!! (택이 버전)
덕분에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다운이라구!
2.
아침부터 말 실수로 다툼이 생겼다.
도저히 이해하기 싫은 방식의 논리를 가지고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난 이미 기분이 팍 상한뒤구만…
나도 열이 받아서 카운터를 먹였더니, 실망스럽다고 뭐라고 하네…
말맞다나 둘다 잘못한거였음 딴소리 없이 입 딱 다물고 없던걸로 하던지
아님 이상한 논리 들이대지 말고, 내가 느낀대를 인정하며, 미안하다 말하던지…
그것도 아닌채 자기쪽 상황은 자기쪽으로 듣기좋게 이유달면서 나한테 뭐라고 하지좀 말라구…

일요일… 이러고 놀았더니 몸이 아직까지 개피곤!
(사진은 월요일아침 설로 올라가기 직전의 부산역 사진…
밤새 놀아서 컨디션 빵점이었음에도 저 활기찬척 하는 얼굴들하곤…)
대충 적당히 헐렁한 청바지와 부담없는 면티, 오래신어 보기좋게 낡은 운동화가 좋다.
입기도 편하고, 입었을 때 제일 익숙한 모습이기에…
토요일, 오랜만에 서빙을 보러 가게에 갔었다.
이리저리 시간은 흐르는 중, 손님중 한분이 나를 보고 이야기를 한다.
“학생인가요?”
그냥 힐끔 한번 쳐다보고 대답한다.
“네”
자신의 예상이 맞다는 확신이 들자…
“몇 학년이에요?”
그냥 알아서 생각하라는 투로 대답한다.
“27살이에요”
돌아오는 말이 가슴을 찌른다.
“… 그럼 학생 아니구만!”
“…”
“…”
“…”
젝일슨, 그렇게 쉽게 말해버리다니…
어서 빨리 나도 어른이 되어야 하는것인가 ㅠ.ㅠ
근데말야… 어른의 조건이 뭐가 있지?
거진 이틀정도를 잠도 안자고 놀아재겼더니, 완전 개 피곤하다…
엎친데 덥친격으로 감사덕분에 공휴일 사무실 출근까지…
잠안자고놀아 시추에이숑 후유증때문에 한동안 블로그생활은 커녕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까 의심중!
그래서 희배보살과의 환타스틱게이지만땅재회시츄에이숑에 대한 설명은 다음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