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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전 포스트의 30일 서머 페스티벌 파티에 갈것인가,
6시50분부터 시작하는 맨체스터의 마지막 아시아 투어 경기를 볼 것인가!

2.
가시마전에서 부상을 입은 박지성의 부상정도와,
과연 우라와와의 경기에 출전을 할 것인가!

ps.
더불에 부상전의 슛팅이 아주 아까왔으며 그거 들어갔음 오늘은 완전 박지성 날이 될뻔 했었다고 생각
(희한하게 박지성이 들어가면 이상하게 좋은 상황이 자꾸 생기는듯…)

짝퉁 맨체스터 우라와 유니폼(보다폰 스폰서까지 같음)이 진짜의 포스를 어떻게 견딜지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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