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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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de를 만든 James Seng의 블로그에 트랙백 스팸을 위한 플러그인이 올라와 있길래 설치해봤다.
설치는 SCode와는 다르게 플러그인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어서 plugins/ 디렉토리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작용원리는 이렇다.
어짜피 트랙백이란 것은 스팸이든 실제 트랙백이든 기계에서 보내지는 것이기에 구별이 힘들다.
그래서 간단한 방법이지만, 받은 트랙백이 호스트에서 언급된 실제 주소에서 보내지지 않는다면 그것을 스팸으로 간주하여 거부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그가 언급한 2가지의 문제점으로, 자기 호스트로 보내지는 스팸에 대해서는 방법이 어쩔 수 없으며,
자신의 블로그 엔진 이외에서(예를 들면 데스크탑용 블로그 툴 등) 보내게 되는 트랙백은 거절당하게 된는 정도.
한번 설치 해 보았고, 잘 돌아가는지는 시간이 좀 지나야 알 듯 하다.
영국의 유명한 축구관련 용품 사이트 subside sports에 벌써 박지성의 유니폼이 떡하니 올라와 있습디다.
가격은 대략 70유로정도니까 이것저것 어찌어찌 하면 우리돈으로 10만원정도 우송비까지 해서 나올 듯 하네요.
이번 유나이티드껀 떡하니 하나 구입할 의향도 있을 뿐더러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ㅋ
사람들이 클럽저지는 절대 안된다고 했지만, 이번건 저도 어쩔 수 없네요…
불가항력적으로 사지 않으면 안될 Most Wanted니까요! (그랑께 ㅠ.ㅠ)

image from marineblues.net
지는게 이기는게 맞긴 한데, 이렇게 되는게 대부분이라니깐 ㅠ.ㅠ
져주는게 어떤건지 알려고 안한다면 이렇게 되는건데…
그래서 나도 요즘 갈피를 못잡는 것이라구… 일부러 그래서 쏴리 엉엉엉

photo from gettyimages
7월 14일자 스카이 스포츠의 기사가 있길래 번역해 보았습니다.
박지성의 포지션에 대하여 예상이 나와있는데 사실은 퍼기할아범의 인터뷰에 가깝죠.
왜 그가 박지성을 사왔는지 알수 있는것 같아요. 절대 마케팅 어쩌고저쩌고 하지 않는군요.
이미 노쇠하기 시작한 긱스와 킨을 대체하는 선수를 찾던중, 박지성이 긱스를 대신해주길 바라나봐요.
결국 4-2-3-1을 포기하고 4-3-3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지난 시즌을 대신하여
박지성이 4-2-3-1의 3에서 미들을 흔들어 놓기를 바라는거겠죠.
미들자원으로 경쟁 포지션에 호나우두도 있고 루니도 있는데 쟤들은 너무 젊고 또 확고하죠.
일단은 오른쪽이나 중앙 미들보다는 왼쪽에서 교체 또는 때때로 주전으로 시즌을 시작할 듯이 보이네요.
더불어 킨의 자리는 아닐 듯 싶은게 아래 스카이 스포츠의 그 기사 바로 기사에서
아래 퍼거슨경이 박지성 루니 호나우두 플래체 같은 어린선수를 이끌어줄 경험있는 미드필더를 원한다는 기사가 있거든요.
아마 킨을 대체할 선수를 찾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킨보다는 긱스쪽이 더 현실적이죠.
근데 인터뷰에서 볼 수 있듯이 시즌 시작은 왼쪽이라도 이것저것 해볼 생각인것 같으니 다 박지성 선수하기 나름이네요.
벌써 500일이나 되었나… 벌써 그만큼이나 이러고 살았던가….
하루하루 지겹게 반복되는게 일상이면서도,
그게 하나하나 모이면 너무나 정신없이 흘러가는 것도 일상인가보다.
앞으로 남은 날도 어찌 보내나 숨이 막히지만,
지나보면 또 금방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