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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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http://james.seng.cc/archives/000145.html (영어)
http://inel.pe.kr/archives/movable_type/20040830_203121.php (한글)
프로그램 다운로드:
SCode 0.1c, GD 2.23, 컴파일된 GD.pm 1.40
많이는 아니라도 하나둘씩 가끔씩 올라오는 스팸코멘트가 눈에 거슬리는 바람에,
12월부터 설치를 미뤄두었던 SCode를 이제야 설치하게 되었다.
아주 원초적인 방법이라 스팸봇에 의한 코멘트는 막기 쉬워도,
사람이 직접 입력하는것은 막기가 힘든 플러그인이지만,
그거 하나씩 입력하는 사람을 생각해서라도 약간의 스팸여지는 남져두는게 좋을듯 싶다.
설치는 간단한 편이다.
SCode 설치 패키지의 README만 잘 읽어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정도.
간단한 트러블슈팅까지 잘나와있어서 자세한 편이니까.
문제는 GD모듈 의 설치여부인데,
자기가 직접 서버를 운영하면 그냥 깔아버리면 그만이지만,
나처럼 호스팅업체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업체에서 모듈을 지원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으니까.
다행이도 내가 사용하는 비누넷에서는 GD라이브러리도 지원되고
GD.pm도 요청을 하니 한시간 안으로 바로 설치를 해주더라.
아무튼 조금씩 고쳐가곤 있지만 여전히 사람도 찾지 않는 나만의 동산이 바로 이곳이다! ㅋㅋ
스팅의 Englishman in New York를 샘플링으로 스팅이 피처링 한 바로 이곡! 감상문에서 말했던 바, 원곡이 워낙 명곡이라서 이곡 역시 함께 살아버린다. 퍼프데디의 I’ll be missing u도 그렇고, 크랙 데이비스의 Rise and Fall도 그렇고… 스팅이나 폴리스의 곡을 샘플링해버리면 살지 않는 곡이 없는듯.
BEP의 이번 앨범에서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곡을 발견. 몇일전 BEP의 감상문 포스트를 올리면서 들을만한 곡으로 이곡을 뺐었는데, 내가 왜 그랬었는지 나도 모르겠다.
멜로디 라인이 전작 Elephunk의 Where is the love가 그냥 떠올리게 만든다.
(개인적 취향이지만)강추한번 날려주며, 가사까정 아주 가슴을 치는게 완전 맘에 든다. 덕분에 BEP의 새 앨범마저 점점 더 좋아지려 하고 있는 중이다.
ps.
저작권에 걸리는 음악을 인터넷에 올리는게 불법이라지? 에라이 뭐같은 정통부 이하 입법자들아! 음질이라는게 존재하고, 데이터 압축이라는게 존재한다. CD랑 차원이 다른 압축된 그냥 그런 음악데이터를 가지고 무슨 제한이 그리많냐. 그럼 세상에 믹싱이나 마스터링 같은 과정은 왜 존재하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음질과 소리를 잡아내는 그 전문가의 손길은, 오디오에 수많은 돈을 투자하는 음악매니아들은 도데체 뭐냐! 무식하면 조용히라도 있던지…
난 내 좋아하는 음악 올릴꺼다!
2005년자 BEP(Black Eyed Peas)의 따끈따끈한 신보인 Monkey Business!
전작 Elephunk의 엄청난 성공에 부담이라도 느낀나머지 너무 잘할려고 애를 쓴것인가?
BEP스럽게 빠진 앨범인것 같지만, 더 편하게 마음 먹고 했음 더욱 BEP다웠을것 같아 약간 아쉽다.
윌의 랩핑이야 맘에 들지만, 대중성 꽤나 섞에 비빔밥인 BEP치곤 멜로디라인이 전작보다 약해서 조금 아쉬움.
전작만큼 귀에 딱딱 붙는 곡이 눈에 많이 뛰지 않은건지, 3번 밖에 반복시키지 않아서 아직 안들리는건지…
그나마 귀에 들어오는 것은 2번트랙의 Don’t Phunk With My Heart와 4번 Don’t Lie 6번 Like that, 15번 Union정도.
2번은 타이틀곡이고 아주 우스꽝스러운 MV와 함께 요즘 전파를 많이 타는중인데,
개인적으로 곡의 비트(업비트라고 하더라)가 좋더라고…
그리고 15번은 Sting과 함께 그의 Englishman In Ney York를 샘플링해서 같이 불렀는데,
원곡이 워낙 명곡이니 그냥 귀에 꽃히더라.
그래도 묵직한 베이스 비트도 아니고 확실한 멜로디 라인도 아니니 내 취향에 완전히 부합되지 않길래 아쉽긴 하다.
B U T
중간이상은 들을만한 곡들로 앨범을 잘 채워넣어두었으니, 시간되면 한번 진중히 들어보는것도 좋을듯.
ps.
얼마전의 Gorillaz도 그렇고 요즘 예상과 조금씩 빗나가는 경험을 하는중
엄청 뒷북이라 생각되지만, 요 몇일 귀차니즘에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
뒷북이라도, 이건 내게 있어 무지 의미있는 일대의 대 사건이기 때문에 ㅋ
Link: manutd.com
Park Completes Switch
Career Profile: View Park’s biography

퍼기경과 사이좋게 한장 박으신 우리 빠륵…
히야… 정말 믿을 수 없는 광경이라고 밖에는…
그 퍼기경과 한국선수가 ㅠ.ㅠ 쥬륵!
시즌이 시작되면 더 크게 감동 먹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두근거리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