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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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동안 블로그 한글화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썼다. 한글판을 다시 깔고, 몇개 없는 데이터 다시 옮기고, 영어로 된 테마를 수정했다. 초기에 선택했던 fasttrack테마에서 K2로 테마를 바꾸는 바람에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셈이다.
방금 gravatar플러그인을 깔았는데, 도통 의견이 올라오지 않는 왕따 블로그라서 그리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다.
뭔놈의 것이 이렇게 손볼 것이 많은 것인지 모르겠다. MT때와 비교하면 플러그인 덕에 아주 널널하게 하고 있는 편이지만 (직접 코드 수정은 귀찮으니깐) 그냥 테터로 갈껄 했나 싶다. 곧 나올 1.0부터는 유니코드도 지원한다고 하던데 말이다.
각설하고, 트랙백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생각중이다. 왠만하면 원 코드는 손대지 않고 플러그인으로 해결하고 싶은데, 공개된 해결방법이 일단 코드에 손을 대야만 하는 것으로 보여 더 찾아보지도 않으면서 괜히 미루고 있는 중이다. 나가는 트랙백이야 어짜피 내가 알 바가 아니니 상관없다만 받는 트랙백은 언젠가는 손봐야 할텐데 말이다. (나가는 인코딩에 신경 안쓰면서 트랙백에 신경쓰는 나도 참…)
어디 코드 안바꿔도 되는 참신한 방법 있으면 소개좀 부탁!
의견 아직 없음 @ “트랙백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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