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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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언제부터 안들고 다녔나 궁금해져서 여기저기 뒤적거려 보니 7월26일부터 사용하지 않았더군요. 오늘이 9월 29일이니 벌써 2달도 더 되었네요. 좀 심했다 싶기도 하고 하나 정도는 들고 다녀야 할 것 같기도 해서 결국 휴대폰을 하나 구했습니다.
새거 살 돈은 없고, 싸게 파는 곳은 알았는데 명의 빌릴곳이 없고 (임직원 명의로만 파는 것이라서) 해서 결국 KTF에 임대폰을 신청했습니다. 하루에 3백원 달라고 하네요. 고객등급에 따라 무료로 제공 되기도 하던데 (전화기 상태도 등급에 따라 다르다죠 -_-) 역시나 나같이 돈 없는 고객은 3백원을 낼 수 밖에 없더군요.
암튼 휴대폰 구했습니다. 제게 연락 하실분은 이전 전화번호로 연락하시면 되는 겁니다.
번호를 모르겠다구요? 이천입니다.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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