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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뭡니까?~~~ 네이트온 나빠요!!!

젠장할 네이트온, 싸이도 안쓰는데다, 나는 엠에쎈만 하는데다, 구글톡만 가지고도 잘 쓰니까, 이참에 내년부터는 네이트온을 안쓰던지 해야지…

이놈들 네이트온이랑 싸이로 메신저 순위 업시켜놓더니, 바로 배째라로 나오는구만… 이거 뭐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말야… 언제나 SK 이색들은 난감하구만…

그래 어찌 되는지 한번 보자고!!! 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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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의 의견 @ “쓰벌쓰벌 네이트온”

  1. 1 park   Korea (South) 

    이이간들…간이 이렇게 콩알같아서야… 무슨…
    이럴거 왜 그랬수… 괜히 삽질해서 욕만 엄청 들어먹었구만 ㅋ

    앞으로도 기존만큼 제공하겠다니… 자승자박이구려

    메신저 네이트온을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무료 문자메시지(SMS) 서비스 축소 방침을 밝혔다가 네티즌의 반발에 이틀만에 철회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10일 SK텔레콤(017670) 회원에게 월 100건, 다른 이동통신사 회원에게 월 50건씩 제공하던 무료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내년 1월1일부터 SK텔레콤 회원에게만 월 50건 제공하기로 했다고 공지했었다.

    하지만 무료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애용하던 네티즌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이틀만인 지난 12일 일 축소 방침을 철회하고 `단순 공지 실수`로 진화에 나섰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무료 정책에 흔들림이 없고 앞으로도 계속 기존만큼 제공할 것이라며 내부 실무자의 실수와 혼선으로 무료 문자메시지 축소 공지가 잘못 나갔다고 해명했다.

    토종 메신저 네이트온은 올해 무료 문자메세지 서비스와 싸이월드와의 연계에 힘입어 MSN 메신저를 누르고 메신저 시장 1위에 올라섰다.

    한편 업계에서는 내년 무료화될 가능성이 있는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CID)와 맞물려 SK텔레콤측이 SK커뮤니케이션즈측에 무료문자서비스 제공비용 문제를 제기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SK텔레콤의 자회사로 현재 SK텔레콤이 지분 92%를 보유하고 있다.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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