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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박군, 드디어 유나이티드에서 첫골을 기록. 비록 리그경기도 FA 컵도 아닌 칼링컵이지만, 마수걸이 첫골을 기록했다는 것이, 영국 무대에서 골맛을 봤다는 것이 중요. 이녀석 아직 이적하고서 원터브레이크도 지나지 않은 적응기라는 것을 감안 한다면, 슬슬 발동이 걸릴 것이라는 점은 믿어 의심치 않아도 될듯…

그래서 기사 하나 번역해 봅니다.
(manutd.com의 커버페이지에 박지성 관련글(버밍험전 관련-_-)만 두개!)

Sir Alex Made Up For Tenacious Ji (via manutd.com)

SAF는 Birmingham에 승리한 화요일 경기에서 박지성이 United에서의 첫골을 기록하는 것을 보며 기뻐했다.

이미 이번 시즌 많은 경기에서 골을 넣을 뻔 했던, 한국인은 마침내 St, Anrews구장에서 멋진 마무리로 첫골을 넣었다.

지성이 때문에 아주 기뻐,” SAF가 Sky Sports에 말했다. “그 녀석말야, 이번 시즌 꽤 많은 경기에서 골을 넣을 뻔 했었거든. 골을 넣을 만 해, 멋진 골을 말야.

United는 후반시작 18분만에 3골을 터뜨리며 칼링컵 4강으로 가는 길의 상대를 난타했다.

SAF가 인정했다: “멋진 후반 시작이었지. 컵대회에서 선취골은 언제나 중요하거든. 근데 일찍 3골이 터져줘서 경기를 쉽게 풀수 있었어.”

퍼거슨은 하프타임에 웨인루니를 교체한 것이 상대편을 흔들어놨다고 생각하며, 루니의 플레이에 대체로 만족했다.

SAF는 “루니를 출전시키는게, 그녀석의 존재감말야, 팀에 꽤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어. 꽤 잘했다고 생각해.”

지난 시즌 4강에서 탈락하고서, SAF는 이번에는 더 나아가 칼링컵을 되찾아 오고 싶어한다.

“기회가 있을 때 잡아야 하거든.” 그가 말했다. “어느 컵대회나 4강은 진지해져야 하지 그리고 우리 역대 4강 전적은 아주 훌륭해”

“지난 시즌에 첼시를 상대로 우리팀이 정말 운이 없었다고 생각해. 올해는 말야 1월에 누가 우리와 경기를 하고 우리가 거기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 근데 어쨌든간에 확실히 멋진 모습을 보여줄거야”

Steve Bartram 작성

더하여, Gettyimage의 경기사진 링크 (평소보다 박군사진이 많은 듯)및 인상적인 사진 몇장


포요하는 박군과 박군과의 찰떡궁합 웨인 루니의 천진난만한 표정


수비수 존오셔와 유망주 리처드슨과 함께


드디에 블랙리스트 제외인가? C.로날도와 게리네빌 (네빌은 얼마전 손가락질 사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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