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본 블로그는 'Clear Type'이 적용된 '맑은 고딕'글꼴을 사용합니다. 링크를 클릭하여 글꼴을 설치하시고 CT을 적용하세요.

2006년 2월의 글 목록

이미 hof님이 수정하셨던 MtDewVirus의 Recent Comments를 필요에 따라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댓글을 자르는 방식과 표시 방법을 약간 손댔습니다.

* 우선 댓글 자르는 방식입니다. 원 MDV의 플러그인에서는 글자의 띄워쓰기수로 댓글을 자릅니다. 그것을 hof님께서 글자수로 자르도록 바꾸면서 UTF-8에 맞게 UTF-8자르는 함수를 함께 첨가했습니다. MDV의 방식대로 한글을 자르게 되면 자칫 띄워쓰기를 하지 않은 댓글은 잘리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으로는 단어의 중간을 막 잘라버릴 소지가 무척 높아서 MDV의 방식과 hof의 수정된 코드를 같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정해진 띄워쓰기수만큼 댓글을 자릅니다. (MDV)
  2. 잘린 댓글이 적당한 글자수보다 길다면 다시한번 자릅니다. (hof)
  3. 잘려진 댓글에 대해서는 ‘…’을 붙여줍니다. -__- (park)

적당한 단어 갯수만큼 댓글을 잘라주고 자칫 띄워쓰기가 안되있거나 긴 단어를 사용해서 여전히 댓글이 길면 원하는 길이만큼 다시 잘라주게 됩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Nike Football에 유니폼 홍보페이지가 드디어 등장했군요. ‘투혼’이라… 쳇, 빤쓰속에 있어서 보이지도 않는데 징하게도 우려먹네. (아래는 홍보용 배경화면이고 1024*768 사이즈입니다. 1280*1024 쓰시는 분은 사이트에 가셔서 받으세요.)

아래는 극히 주관적인 투덜투덜 입니다.

호랑이를 그려달랬더니 어디서 빗살무늬토기를 가져왔니? 생선지느러미니? 그리고 우리 고양이는 또 왜이렇게 크니? 얘가 좀 섬세한 애라서 얼굴 너무 크게 그리면 삐지는거 모르니? 그리고 투혼은 왜 또 바지속에 숨겨서 빤쓰랑 마주보게 만드니? 마킹도 그게 뭐니? -_- 좀 안이러면 안되겠니?

또 낚였네 또 낚였어 ㅠ.ㅠ 에고… 기대를 한 내가 잘못이지… 이게 뭐니 이게? 응?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1주전에 써뒀던 글 다시 손봐서 포스팅합니다. 우선 태그가 무엇인지 개념정리가 필요하신 분은 다음을 읽어보세요.

Link: 블로그에서의 태그 태깅 과연 이 Tag 는 무엇인가? (via ilmol.com)

요약하자면 검색 및 이모저모 활용할 수 있는 생산자가 부여하는 포스트에 관한 일련의 키워드라 할 수 있습니다. 불특정 포스트를 의미단위(Tag)로 세세하게 구분된 키워드를 사용하여 정보그룹화 시킬 수 있어 다소 추상적이고 한정된 카테고리보다 분류나 의미부여에 더 유용하지만 유사태그나 생산자부여방식 같은 단점과 한계점도 있다는 평입니다.

태그, 과연 반쪽짜리인가?

집단지성이 요구되는 곳이나 키워드 자체가 주의깊게 부여되어야 되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위키위키던가 1인을 벗어난 메타성을 띈 곳 정도면 이해쉽겠죠. 혹은 사용자의 정보 활용이 큰 의미를 가진 곳이던가요. 이런 곳에서는 생산자 중심적인 태그는 큰 효용성을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이는 다음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인생은 확률이다. 열심히 사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기회를 잡거나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확률은 결과를 뜻하지 않으며 보장하지도 않는다. 다만 확률적으로 좋은 결과에 대한 가능성을 높여준다.

결과는 신의 영역이다. 그것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다.

그러니 결과에 미리 걱정하지 말고, 스스로를 자책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

현재 붉은악마 사이트에서 06 신국대 유니폼을 공구중입니다. 가격도 꽤 착한편에 속하구요.

Link: [공지] (수정판)국가대표팀 유니폼 공동구매 안내 (via 붉은악마)

공구기간은 1차가 9일부터 14일, 2차가 15일부터 28일이며, 5000장의 수량으로 조기매진시 종료된다고 하네요. 13일에 디자인이 공개가 되니까 13일 공개후부터 14일에 사람이 좀 몰릴듯. (그럼, 지금 사는 사람은 ‘일단 사고 보자’ 혹은 ‘의무감’? ㅋ) 보험처럼 1차분에 대하여는 디자인 불만시 20일까지 환불이 가능하다고는 하네요.

관련글: Korea Republic National Football Team Home shirt

투혼‘과 ‘호피무늬‘에 반해 실물을 확인도 않고 질러버렸습니다. 뭐, 실물 확인을 하지 않더라도, 역대 최고의 디자인이라는 소문이 들리는터라 ㅋㅋ

배번 포함하여 ‘7번 박지성‘으로 구입했죠. (배번이 월드컵때 어찌 바뀔지 모르지만, 박지성이 7번을 안 달면 아마 4천만 국민이 통곡하지 않을까요? ㅋ) 뭐, 아시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혈연이 짱인거… 무슨 박씨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박씨라서 ㅎㅎㅎ

02년 유니폼은 D.R. CHA(닥터 차!)가 멋있어서 ‘16번 차두리’ 배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무섭게 클줄 알았던 두리로봇이 요즘 왜 이렇게 뜸한 것인지 안타깝네요. 그당시 우리나라의 레전드 ‘18번 황선홍’과 제 마음속에서 엄청나게 경쟁했는데 말이죠. ‘누구를 마킹할까?’ 하구요. (04 유니폼은 전에도 말했듯이 로또마킹으로 바로 패스! -_-)

자~, 대표팀도 역대 최고, 디자인도 역대 최고! 호랑이 투혼 발사~ 아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