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이로서 10번 정도 봤나? 기분이 영 구리구리하길래 영화나 봐야겠다 해서 자주 가는 인터넷 클럽에서 검색중 또 봐버렸지 뭐냐… -_- 에고…
언제봐도 맘에 든다. 특히 ‘You have big feet’라고 Anna가 말하는 거실씬과 마지막 공원씬은 언제 봐도 좋다. 내가 꿈꾸는 연애 & 결혼상이라고 해야 하나… (언제나 저런 상상을 하지만 실제는 180˚ 다르지만서도… 내가 성질사나운 짐승이라서 절대로 안되는건가?)
에구구… 보고나니 [...]
그래요… 뭐 남탓할게 있겠어요… 내가 예전에 내 맘대로 살았으니 이런 일이 있는거죠. 이럴 여지없이 잘 살았다면, 왜 이런일이 있었겠어요. 남을 원망할 것 없이 나를 탓해야 하는 것이겠죠. 이제와서 늦게 좀 해보려고 애쓴다고 어디 마음대로 되겠어요? 해 놓은게 있어야 잘 되는거죠. 그래요, 한심하게 엉망으로 산 주제에 원망할 것도 안되죠.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도 많을건데 내가 잘못해서 [...]
인터넷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IQ테스트 결과 공개…
예전보다 상당히 줄었구나… 담배 탓인가? 쩝…
영어로 하는 테스트라서 문제를 완전히 못풀었다고 변명을 하면 씨알이 먹힐까? 아마도 Visual Mathematician이란 type도 글자는 못알아먹으니 그림이랑 숫자가 상대적으로 부각된 것이라고 하면 개연성이 있을까나? ㅋㅋ
관심 있으신 분은 이곳으로: http://web.tickle.com/tests/uiq
Congratulations, Jung-min!
Your IQ score is 124
This number is based on a scientific formula that compares [...]
오랜만에 포스팅 올립니다. 다들 잘 살고 있죠? 본인은 그렇게 잘 살지 못합니다. 어느 개새끼님께서 본인을 신고를 하시는 바람에 완전히 좆되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익명의 신고자께 이 포스팅을 통해 한말씀 올립니다.
씨바라, 내가 좆되니 기분 좋냐? 그러고 니놈 새끼는 잘 사는지 한번 두고 보자꾸나. 이따위로 세상 살아서 잘 되는 사람 못봤다… 이 대갈빡을 개박살 내서 갈아마셔도 사원찮을 좆밥새끼님… 부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