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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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 올립니다. 다들 잘 살고 있죠? 본인은 그렇게 잘 살지 못합니다. 어느 개새끼님께서 본인을 신고를 하시는 바람에 완전히 좆되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익명의 신고자께 이 포스팅을 통해 한말씀 올립니다.
씨바라, 내가 좆되니 기분 좋냐? 그러고 니놈 새끼는 잘 사는지 한번 두고 보자꾸나. 이따위로 세상 살아서 잘 되는 사람 못봤다… 이 대갈빡을 개박살 내서 갈아마셔도 사원찮을 좆밥새끼님… 부쉬가 너한테 Fuck을 날립니다. 잘 보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좆만한 새끼, 니 평생 먹을 욕 다 처드시고, 오래오래 벽에 똥칠하면서 사세요.

ps. 아… 년일 수도 있겠구나… 여성분이었을 경우는 졸라 미안하니 제발 여성부에도 남녀차별이라고 신고해주세요. 씨발
의견 아직 없음 @ “Fuck you, Mr.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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