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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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2 글쓰기 페이지의 DBX를 메뉴에 적용시켰습니다. 원 저작자 사이트(brothercake)에 가면 최신 버전인 2.0.4가 있으며, 저는 wp-include/안에 있는 2.0.1을 사용하였습니다. 저작자의 sample code나 처음부터 DBX가 적용된 CrimsonMilk 테마만큼은 아니라도 몇개의 에러를 제외하면 무난합니다. (테스트좀 해 주시고 의견 부탁해요 ^_^)
DBX는 플러그인이 아닙니다. 직접 스크립트를 링크하시고 스킨을 꾸미셔야 합니다. ^-^ (플러그인으로 만들어 볼까 했지만 능력이 부족해서 -_-)
한글 언어파일 없이 영문판 워드프레스에서 한글 표현을 위해 제가 사용한 것들입니다. 저는 아래의 두개의 function을 한 파일에 넣고 플러그인 폴더에 저장시켰는데 별 문제없이 잘 돌아가더라구요 ^-^
원래의 template tag인 the_time 함수로는 파라미터 자체가 php의 timeset과 동일하므로 한글로 ‘월요일, 화요일’처럼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w’ 파라미터 값을 받아와 해당 요일을 switch해서 출력시키는 뻔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제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 3 4 5 6 7 | function get_kor_dow($long=true) { switch(get_the_time('w')){ case "0": $dow = "일"; break; ... 중략 ... if($long) $dow = $dow . "요일"; echo $dow; } |
8개월 가량을 사용하던 워드프레스 1.5.2 한글판과 작별하며, 과감히 Wordpress 2.0.2로 판올림을 감행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K2 테마에 손을 너무 대서 괜히 판올해서 스킨을 못쓰게 될것 같아 망설였는데, 테스트를 해 보니 의외로 몇군데만 손을 보면 되길래 부담없이 올려버렸습니다. (그리 달라진 것도 없길래 WP3정도 되면 올려볼 생각이었는데 역시 지름신과 업글신과 시류에 약한 운영자입니다. -_-)
외부로 드러나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킨을 전과 동일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눈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잔손이 많이 간 내부적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뭐, 그리 크게 티는 안나지만 자잘한 손질과 판올림전과 똑같은 외양을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다. 판올림 계획은 22일부터 시작해서 대충 마무리는 23일에 됬고, 나머지 잔손질은 아직도 하고 있으니까… (들어오는 트랙백 패치는 했는데, 나가는건 귀찮아서 아직까정…) 자잘한 문제들이 남아 있긴 하지만 제일 큰 문제는 iimage browser의 경로 설정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정말 유용하게 쓰던 플러그인이여서 이건 꼭 고쳐놔야 하는데 말이다…
개인적 필요로 D-day 출력 코드를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전에 만들어 놓구서, 오늘 이곳에 붙이는거죠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function print_dday($dh=0,$dmin=0,$ds=0,$dm,$dd,$dy,$sg=false,$cl='red',$ds=true,$ad=true) { $dtime = floor((time()+32400)/86400); $dtemp = floor(mktime(0,0,0,$dm,$dd,$dy)/86400); $dday = $dtime - $dtemp - 1; if($dday > 0) { if($ad) $dday++; if($sg) $dday = "+".$dday; } else if($dday == 0) { if($ds) { $dday = D; } else { $dday = 0; } } if($dday%100 == 0 or (-5 < = $dday and $dday <= 0)) { $dday = "<font color='".$cl."'>".$dday.""; } echo $dday; } |
$dh=0,$dmin=0,$ds=0 - 순서대로 D-day의 시, 분, 초를 입력
$dm,$dd,$dy - D-day의 월, 일, 년
$sg=false - 지난 D-day 표시시 true면 +부호를 포함
$cl=’red’ - D-day강조 색상. rgb코드 사용가능
$ds=true - true일 경우 D-day를 ‘D’로 표현하고, false이면 ‘0′으로 표현
$ad=true - 지난 D-day에 대해 표시하는 방법. true일 경우 D-day를 1일로 계산하고, false이면 D-day 다음날을 1일로 계산 (관련글: D데이 계산의 심오함)
저 코드 그대로 플러그인에다 넣어서 쓰고 있습니다. 워낙 간단하고 허접스런 암것도 아닌 코드라 플러그인이라고 부르기도 뭣해서 걍 코드만 올립니다. 남들은 AJAX에 effect에 다들 멋진것만 하는데, 전 주로 저런 자잘한 것들만 손댑니다. 그럼 ^-^
06/07시즌에 경이적인 4관왕을 이루었던 명장 앙드레 박의 07/08시즌은 생각만큼 평탄치 못했습니다. 같은 우승컵4종 세트인데 전 시즌과는 무게감이 완전히 다르죠 ^-^
저번 포스트에서도 밝혔듯이 이번 시즌 시작 목표는 트리플크라운 3종 세트 + 칼링컵, 채리티 쉴드, 슈퍼컵, 도요타컵등 각종 컵을 다 가져와보는것이 었는데, 이상하게 제 감독생활에서는 4개이상의 우승컵은 무리인지, FA컵과 챔피언스리그는 결국 탈락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리그는 2연패)
자잘한 이벤트성의 슈퍼컵과 채리티쉴드를 겨우 제패하고, 세계클럽선수권(도요타컵)을 가져가고 나니, 팀이 이상하게 쳐지더라구요. 후반 뒷심이 무섭게 없어지면서 하마터면 리그우승도 못할번 했습니다.
아슈라백작 ‘뱅거’교수가 리버풀을 맡고 나더니 리버풀이 엄청난 기세로 쫗아와서 시즌 중반부터는 본인의 아스날을 제치고 1위로 치고 올라갔었습니다. 아스날이 계속 2위로 쫗아가는 입장이었죠. 다행이 최종전을 압두고 겨우겨우 1위를 만든 뒤 마지막 경기에 비기기만 하여도 자력 우승이 가능한 상황까지 만들었었죠. 근데 그경기를 져버렸죠. ‘아~ 끝났구나’ 하고 생각을 하면서 ‘진행하기’를 클릭하니 이게 왠걸 리버풀도 게임해서 패해서 정말 심하게 극적으로 우승할 수 있었으니까요.
리옹에서 대려온 Fred가 이번 시즌 드디어 득점왕을 해버립니다. 대신 앙리의 비중은 줄어들게 되죠. (조금씩 베르캄프의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 거금을 주고 데려온 마스체라노는 다음 시즌 (현재 진행중 ^-^) 첼시에 6천만 파운드(한화 1089억정도)에 팔아버리는 대박까지 얻게 되죠. 역시 명장 앙드레 박의 선수보는 눈은 틀림이 없습니다. 푸하하하…
현재는 팀을 리빌딩 중이긴 한데, 2년을 쓰던 4-4-2 전술에 각 팀들이 너무 적응을 해 버린 것 같네요. 그러니 마지막에 그렇게 페이스가 떨어지죠. 뭔가 다시 하나씩 해 보고… 1억 파운드에 육박하는 이적자금을 겨울이적시장에 뭘 하면서 풀지 생각좀 해 봐야겠습니다.
ㅋㅋ 사실 이제 슬슬 흥미가 떨어져서 다른 세이브 파일에서 아스날 사임하고 리즈를 맡아버렸는데, 역시 강등권 팀은 힘드네요. 알란스미스한테 거금을 찔러서 협상까지 갔었는데, 이놈이 안온다고 배째라고 나오고… (지 키워준 곳도 모르는 겐가? 납흔색희) 뭐… 그렇습니다. 그럼… 담시즌이 끝남 다시 보고 드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