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어이없는 심판의 운영이 우리의 4년의 땀을 망쳐버렸습니다. 우선 주심께 한마디 해야겠군요. “엘리손도 주심, 당신은 정말 공정했는지 의심스럽군요. 땅바닥에 주저앉아 울어버린 이천수 선수선수를 봤습니까? 분명 당신은 공정치 못했으며, 당신의 사심으로 이들의 땀을, 우리의 염원을 망쳤습니다. 스스로 부끄러워 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월드컵이 끝났습니다. 어제는 너무 화가나서 잠이 안오더군요. 솔직히 조금 울기도 했습니다. 다들 화가 날겁니다. 한국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