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알림: 본 블로그는 'Clear Type'이 적용된 '맑은 고딕'글꼴을 사용합니다. 링크를 클릭하여 글꼴을 설치하시고 CT을 적용하세요.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첫경기에 대패를 당한 후 절치부심하며 삭발을 한 셰브첸코 처럼, 유벤투스에의 델피에로 처럼, 스스로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서 삭발을 했습니다.
아는 사람을 알 것입니다. 내가 짧은 머리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하지만 결심이 없이는 안되는 때이기에 마음 독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ps. 사랑니도 뽑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내 안에서 뿌리채 뽑아버릴 사랑이란 이름의 무엇은 저 사랑니 밖에 없으니까요. 다른 사랑은 절대로 뽑아버릴 수 없습니다.
의견 아직 없음 @ “삭발했습니다”
의견을 남겨 주세요.
의견 남기기
(의견 등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