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오늘로 한국 떠난지 6일째네요. 방금 무사히 상해에 도착하여 친구 기숙사에 있습니다. (한국 잠시 들어간 다른 사람 기숙사에 찐따를 붙어서 방값 굳혔습니다. 그 비싼 상해에서, 아싸!) 말은 하나도 안통하는데다, 이건 제스춰까지 절대 통하지 않으니 죽을 맛입니다. 모든 물건에 영어 단어가 통하지 않으니 뭐 사먹기도 보통 곤욕스러운게 아니네요. 그래도 지낼만 합니다. 흠… 지금까지 칭따오, 타이산, 상하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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