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사실 파이어폭스와 처음 만났던 것은 2004년이죠. 사실 이녀석 거의 세컨드브라우저였습니다. 절대로 내 마음속의 IE의 아성을 넘지못했죠. 1.5버전까지 기대만큼은 아닌 속도와 적당한 무거움 + 답답함 때문에 불여우는 거의 물여우였었어요.
어제죠? 2.0 버전을 설치를 한 것이… 그리고 IETab이란 익스텐션을 같이 설치를 한 것이…
스위치 해버렸습니다. 스위치 아시죠? Switch… 예전의 맥 광고… ㅋㅋㅋ

딱 하루걸렸네요… 설치부터 스위치까지. 이번버전도 사실 느린 부분도 있고, 가상 휠도 안먹히고 아직 눈에 덜차는 부분은 있지만, 이거 IE6보다는 훨씬 쓸만하네요… (뭐, IE7이 정식으로 나오고 나면 다시 스위치 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
이유는 간단히… 의외로 작은 메모리 점유율, 탭기능, Gmail notifier와 IETab의 익스텐션! (그리고 제 블로그가 좀 더 잘 보이더라는 ㅋ)
오 그러셨군요~~
전 아직 IE와 겸용중입니다.
IE 아니면 못보는 한국 사이트가 많아서리..
그래도 파폭 좋죠 ^^
와니//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스투디오 사진을 봤어요~ 역시나!!!
IETab가지고 파폭에서 랜더링이 가능해져서 파폭만 가지고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더라구요… AX를 쓰는 곳도 잘 돌아가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일단 IE가 세컨드로 밀려난 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