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오늘도 어김없이 밤 꼴딱 새고 마지막 남은 중간고사 한번 살짝 쳐주시고, 창보에 샤워하러 갔다가 은수녀석이 기르고 잇는 햄토리군이 아주 이쁘길래 그냥 입에 한번 넣어봤다. 꿈틀꿈틀 대면서 입안으로 기어들어오는게 기특해서 오래 물고 있었다. 바둥거리길래 입에 물고 사진도 찍었다. 손에 다시 내려놓으니 잠시 조용히 있더니 살짝살짝 눈치를 보며 움직이더라.
녀석… 밥먹고 제대로 씻지도 못한 입인데… 힘들었겠다…
근데 은수가 하는 말이… “형, 걔 엄청 더러워요. 똥 먹는 애에요”
-_-… 썅… 진작 말했어야지…
(학기말이 다가오니 내가 점점 더 이상해지는 것 같다. -_-)
완전 재밌네요~ 저두 해보겠어요.ㅋ
mono// 몸에 음층 안좋아~~~ 나 좀전에 그녀석 진짜로 지 똥 먹는거 확인했어. 두눈으로 ㅠ.ㅠ
ㅋㅋ 개똥두 약에쓴다잖소~ 다 살이되구 피가되는법.풉~
mono// 絶対死ぬ、マジで死ぬ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