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저녁 11시경만 하여도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에버튼이 첼시를 상대로 이기고 있었고, 맨유가 웨스트햄에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에 승점이 8점까지 차이나겠구나 라는 기대감에 말이죠. 발락이 프리킥골을 넣더군요. 젠장 하며 어찌 불안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지만, 다시 에버튼이 한골 추가로 2:1로 앞서나갔습니다. 그러다 잠시 졸고 눈을 뜨니 3:2로 첼시의 역전승… 뭐지 이건? 다 잡은 경기였는데… [...]
Username:
Password:
Remembe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