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기분좋게 볼일을 보던중 화장실 문에 적힌 충무공의 유명하신 말씀, 必生卽死 死卽必生. 갑자기, 장난삼아 들었던 의문에 대한 포스팅.
1. 충무공은 전쟁중에 왜구의 화살에 맞아 돌아가셨는데, 그렇다면 충무공은 살아볼려고 애쓰신 것인가?
2. 그런게 아니고 죽음을 불사하셨다면, 결국 죽고 사는 것은 운명의 장난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언제나 처럼 쓸데없는 공상속에, 충무공의 팬들을에게 욕먹을지도 모르겠다며 걱정하는 주인장의 잡담. ㅎㅎ
이거 뭐야? 멋지잖어!!!
네이버 블로그 시즌2는 칭찬 한마디가 전혀 아깝지가 않다. 어째서 이녀석들이 국내 업계 1위를 독주하는지 알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놀랐다. 어느정도의 자유도를 주는지 테스트 하지 않았지만 사용자 스킨을 적용 할 수도 있고, 영역 이동만으로 가능한 레이아웃 재배치라던지, 한큐에 관리 할 수 있는 리모콘기능이라던지… 적어도 90% 이상은 네이버가 홍보영상에서 말하던 것을 미려하게 구현시켜버렸으니까.
일단 국내최대의 [...]
원래 드라마를 잘 안봅니다. 일년에 제대로 보는 시리즈는 평균해서 한편이 다 안되었던 것 같고, 즐겨보는 드라마는 고정하지 않습니다. 일본드라마류는 좋아해서 간간히 찾아보는 편이지만, 요즘의 일드보다는 90년대 말, 00년대 초반의 드라마를 좋아하죠.
연말에 우연히 환상의 커플을 보게 되었네요… 흠… 인텐시브 코스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드라마 계절학기라고 해야 하나… 1부 시작부터 방에 틀어박혀 16시간이 흘러서야 밖을 나왔어요. 전편 한큐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