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기분좋게 볼일을 보던중 화장실 문에 적힌 충무공의 유명하신 말씀, 必生卽死 死卽必生. 갑자기, 장난삼아 들었던 의문에 대한 포스팅.
1. 충무공은 전쟁중에 왜구의 화살에 맞아 돌아가셨는데, 그렇다면 충무공은 살아볼려고 애쓰신 것인가?
2. 그런게 아니고 죽음을 불사하셨다면, 결국 죽고 사는 것은 운명의 장난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언제나 처럼 쓸데없는 공상속에, 충무공의 팬들을에게 욕먹을지도 모르겠다며 걱정하는 주인장의 잡담. ㅎㅎ
방명록도 만들어용~만들어용~만들어용~~~ㅎㅎ:grin:
ainaying// 누구??? 방명록은 만들 계획이 100만년 동안은 없습니다만…
ㅋㅋ 오빠. 그래도 블로그는 자주 들어오시나 봐요~ㅋ
ainaying 중에…
naying은 제 이름인데…ㅋ
娜英
Do you know me now? ^0^
ainaying// 어이쿠 나용이구나… ㅋ 블로그는 요즘 포스팅만 쉬는 상태… 마음이 튼튼해 질 때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