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이런 빌어먹을… 이놈의 세상 어떻게 되어가는 것인지…
사실 오늘 기사를 보고서, 버지니아 대학 관련 글을 쓰지 않으려고 생각했었다. 나 말고도 너무 많은 사람이 쓸 것이고, 호들갑 떨면서 포스팅 하기에는 어느 먼나라 일로만 느껴졌었으니까. 물론 분노는 있었지만, 엘리펀트를 보듯이 거기서는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었으니까. 몹쓸 중국놈 이라고 한마디 하면서 말이다…
정말 간만에 한 휴대폰을 1년 동안 사용했다. 원래 기계는 오래 사용하는 편인데, 휴대폰만은 그렇게 잘 안되었었고, 자주 기계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되었었다. 덕분에 돈도 꽤 들어가고 여려사람 맘고생도 시켰었는데, 이번에는 다행이도 꽤 오래가는 것 같다.
생각해보면 요즘은 그다지 맘 상할 일도 없고, 화낼 일도 없고, 싸울 일도 없다. 손석희씨 말대로 조급함 보다는 여유를 가지려고 하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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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Ben Folds가 리더를 햇었던 팀이었죠. 재즈를 바탕으로 하고 있던 밴드였고, 기타 대신 피아노가 메인 역할을 했었던 묘한 밴드였죠. 당시 인디씬에서 주류로 부상했던 밴드중에서도 음악성이 있었죠.
Philosophy는 Ben Folds Five라는 동명의 데뷔 엘범의 곡입니다. 즉흥연주 같은 훵키한 곡들이 많은 앨범인데, 역시 첫 앨범이라서 거칠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이러한 [...]
먼저 로마와의 2차전을 7:1로 깔끔한 역사적인 승리로 마무리해주셔서 감사! 밤을 새면서 봤지만, 잠 못잔게 하나도 안아까웠네요.
오늘 있었던 밀란과 뮌헨의 경기가 밀란의 승리로 끝나면서 맨유가 다시금 이탈리아 원정을 준비해야 하게 되었네요. 일단 로마와의 경기는 뒤로 묻어둡시다. 그정도의 점수차는 경기외적인 부분이 작용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오늘 경기를 보면서 다시금 느낀것이, 밀란은 밀란이란겁니다. 이번시즌 힘겹게 보내는 밀란이라는데도 4강까지는 [...]
지금쯤 사람들 열심히 달리고 있을 시간이겠지? 떨어지는 桜の雨に降られて走るっていうのはやはり気持ちよさそうに聞こえるんだが실제로 뛰는 사람들은 아마 개거품을 물고 있지 않겠나 싶네요… だが、멀리서 보이는 풍경은 한폭의 그림같을 듯
아는 사람이 이번 대회에 참가해서 잘하라고 한마디 해 주려 했는데, 출발 시간을 잘 못 알아서 암말도 못했어요. 8시에 출발이라길래 그 시간에 경주로 가나 보구나 했는데, 8시가 마라톤 출발시간이더군요. 그 아침부터 뭘 달린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