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뭐… 어쩌다 보니 계속 우려먹게 되는군요. 작년 사진 들입니다. 찍사는 성희도 있고, 본인도 있습니다만, 디카가 본인게 아니라서 회수가 좀 늦었습니다. 1년쯤 지나다 보니 본인이 찍었던 것이 정확이 어떤 컷인지가 가물 가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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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장소는 적절히 분배되어 있습니다. 주로 운남, 사천 쪽 사진이었던 것 같고, auto image viewer로 만드는 중에 섞여 버렸습니다. 이번 것도 추가 사진이라서 그렇게 길게 설명할 것이 없군요. 그냥 부담없이 봐 주시길 바랍니다. 편하게 말이죠. ^-^
올해는 그닥 별거 없이 조용히 학교에서 틀어박혀서 H모시기를 활용한 A모시기를 한다고 몸이 근질근질 했습니다만, 저번주 주말에 짧게 어디를 질렀습니다. 필름은 현상 시켜놨고, 뜯어진 필름 좀 수습시켜서 스캔 뒤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꼬밍쑨!!! 급했다 급했어! 질러버린 XXXX 여행 사진! ㅋ
댓글 없음 @ “중국 사진 추가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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