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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0일의 글 목록

요즘은 개나 소나 가지고 있다는 정보처리기사 필기를 접수했습니다. 예, 공무원 시험의 필수요소, 어느 과다 다 딴다는 그 자격증, 바로 그것을 위한 시험입니다. ㅋ

본인 전산전공입니다. 아무나 다 들고있는 저 자격증 때문에 많이 서럽습니다. 있어봐야 득될 것 없고 없으면 다른 과도 가지고 있는것도 없냐고 타박맞고… ㅋ

사실 몇년전에 한번 시험을 쳤었습니다. 공부는 거의 하지도 않고 그냥 놀다가 허겁 지겁 시험 보러갔었죠. 이쯤 되면 다들 상상하시는게, 저녀석 떨어졌구나~ 일건데, 붙었었습니다. 시험을 치면서 그냥 많이 본 글귀 같다 싶은거 찍은 수준이라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도 붙어주더라구요. 하지만… 본인이 예전에 방황하던 기간이 좀 길다 보니 실제 이수 학점이 모잘라서 그만… 실기를 칠 수가 없었던 것이죠… 그래서 이번에 다시 치려구요. ㅋ

뭐, 공부는 안할 생각입니다. 그냥 기출문제나 살짝 들여다 볼 생각입죠. 아니면 졸업전에 정리 한단 셈 치고 쫙 한번 공부를 진하게 하던가요. 어느쪽이 될듯 떨어질 것이라 생각은 안합니다. 건방지죠 ㅋ

예~ 슬슬 졸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잘 풀려야 할텐데요 :)

Microsoft® Office Ultimate 2007 대학생 구매 프모모션을 하네요. 얼티밋이라 함은 오피스의 최상위 버전이라 8~90만원은 족히 되는 물건인데 대학생 한정으로 5만5천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SP1은 적용이 안된 제품일것이고, 1년 구독도 1만얼마군요.

확실히 눈이 번쩍 뜨일만한 프로모션입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ac.kr이나 .edu로 끝나는 메일 계정을 다음의 프로모션 사이트에 등록을 하게 되면, 계정으로 구입 링크 메일이 전송되게 되는구요. 링크 메일을 다른쪽으로 포워딩 시키면 더이상 유요하지 않다고 하네요. 대신 POP3는 안전합디다.

오피스 2007는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죠. 지금도 어둠의 2007 Profesional Plus 제품을 쓰고 있는데, 상당히 맘에 들어 후일을 도모하여 Student 버전을 하나 정품으로 마련할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음 같으면 바로 질러버리겠지만, 역시나 대한민국 불법복제에 때묻은 삶이 여기서 나타나나 봅니다.

하드를 하나 추가할 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400G가 7만얼마 밖에 안하길래 백업용으로 하나 추가할 생각이었죠. 하드를 포기하고 오피스를 선택하냐는 것인데, 지금 아무런 문제없이 잘 쓰고 있는 오피스인데 굳이 돈을 써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전산전공이며 정품 윈도우를 구매해서 사용하고는 있지만, 환경의 영향이라는 것은 이렇게 큰 것인가 봅니다. 6만7천원이면 뽀대완빵의 DVD까지 같이 주니… 고민 같지도 않은 고민이 되네요. ㅋ

참으로 기쁜 프로모션과 슬픈 저의 자화상입니다.

‘헉!’, 당선작을 보고 외친 한마디. 곧 발급 될 전자여권에 적용된 새 여권디자인이 문화관광부를 통해 공개되었다. 구려터진 녹색 여권만 보다 보니 충격이 더 크네요. 우리나라가 왠일인지. 여권에 디자인을. 세계여권디자인대회같은 것도 없고 여권 디자인가지고 우위를 가릴 이유도 없으나 당선작에서 잘만 골라 나온다면 울나라가 킹왕짱일듯. 우선 나중에 발표할 때 어떤 뒤통수를 치실지는 나와봐야 알 일이지만, 디자인을 생각해 준것만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 드디어 여권 케이스 없어도 될 여권이 나오나 봅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30일 오늘 한정으로 애플 스토어에서 할인을 하네요. 아이팟 같은 경우는 5%정도 하고, PC류는 10~20만원 정도 할인에 악세사리 해서 예전보다는 괜찮습니다. 할인율도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온라인 상점 최소가 정도는 되는 수준이구요. 이 기회에 유니버셜 독을 하나 장만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항목은 할인을 안하네요. 겸사겸사 시기를 잘못 탄것 같아서 살짝 배가… ㅋ

홍홍홍~ 아래 포스트에서 말했지만 iMac이 눈에 밟혀 죽겠습니다. 오늘 애플 센터에 살짝 들려서 구경하고 왔는데 24인치가 생각보다 엄청 크더군요. 상상속의 24인치 크기는 실제로는 20인치였고 24인치는 아주… 영화보면 죽이겠습니다… 1950×1200까지 해상도도 지원해 주시고 ㅋ

그냥 좋아 보입니다… 오늘 하루 할인까지 한다니까 말이죠. 하지만, 가격은 1,789,000원 이라는거… 할인을 해도 ㅋ 넘어갑시다!

덤으로 아카데미 프로모션이라고 교육할인으로 10만원 빼고, 아이팟을 같이 구매할 시 최대 16만5천원까지 아이팟 가격을 빼주는게 있는데, 요 할인이랑 같이 되면 쓸만하겠다고 생각했다만, 애플 이눔색히들… 교육할인이랑 같이 적용이 안되게 해놨군요. 뭐 어짜피 아이팟도 있어서 패스입니다만. ㅋ

관심있으시면 애플스토어로 가 보세요.

한달만에 계정연장 신청을 했습니다. 즉, 돈 안내서 닫혀 있었던 것이죠. 그동안 학원을 좀 다녔고 JPT시험을 한번 봤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데스크탑을 확 뜯어고쳤습니다.

동생들이 사용하고 있던 데스크탑입니다. 자세한 사양은 여기를 보시면 되는데 비디오 카드가 GeForce 7300GT AGP로 바뀌었습니다. AiW 9800 Pro가 드디어 뻗었는지 화면이 맛이 갔더라구요. 아날로그면 타색을 치는건지 조정도 해 보겠지만, DVI를 쓰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운명하신것 같더랍니다. (D-Sub을 물려도 상태가 같더군요.) 그리고 램이 2G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2225의 풀스피드 램을 쓰고 있었는데 돈이 없는 상황이라 중고를 구하다 보니 3448 1개와 3337 1개가 섞여서 페어링이 안되더이다. 그래서 지금은 싱글모드로 쓰고 있어서 조만간에 손을 다시 볼 듯 합니다. 3.2G CPU는 조심하게 3.33G로 번인 시킨 상태이고, XP를 버리고 비스타로 갈아탔습니다. (그래서 옆그레이드를 좀 했던것인데 CPU자식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ㅋ)

비스타를 한번 써보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지만, 매일 이상한 AX들이 깔려대던 컴퓨터라서 보안강화라는 말을 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비스타로 깔았습니다. 상태 안좋은 XP를 써온터라 실제 돌아가는 속도는 비스타와 크게 다르지 않게 느렸지만, 확실히 비스타는 묵직하네요.

계속해서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