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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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당선작을 보고 외친 한마디. 곧 발급 될 전자여권에 적용된 새 여권디자인이 문화관광부를 통해 공개되었다. 구려터진 녹색 여권만 보다 보니 충격이 더 크네요. 우리나라가 왠일인지. 여권에 디자인을. 세계여권디자인대회같은 것도 없고 여권 디자인가지고 우위를 가릴 이유도 없으나 당선작에서 잘만 골라 나온다면 울나라가 킹왕짱일듯. 우선 나중에 발표할 때 어떤 뒤통수를 치실지는 나와봐야 알 일이지만, 디자인을 생각해 준것만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 드디어 여권 케이스 없어도 될 여권이 나오나 봅니다.
여행 다니면 서 찍어둔 도장이 아까워서 전자여권 나와도 만기 때까지 쓸까 했더니, 이거 나오자마자 변경질을 해야겠습니다. 기존 여권을 너무 차별하는거 아닙니까? ㅋ 기능, 혜택,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네요.
미국도 무비자로 된다고 했지? 흐음… 여권과에 사람들 더더욱 박 터지겠군요…


의견 아직 없음 @ “새 여권 디자인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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