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올해는 드디어 간다! GMF!!!
18일… Yo La Tengo, 이바디… 다들 기다려!!!
ps. 18일에 결혼식이 있어서 잘하면 양복입고 뛰어노는 안습상황이 생길지도 ㅋㅋ
작년에 밀란02-03 팔기 전에 아까워서 한 컷… 이쁘기는 무진장 이뻤는데 아까워서 안입길래 보내버렸음.
이런거는 제발 좀 올리지 말라고 애인이 신신당부 하던데 -_-
본가에 있는 흑염소. 본명은 순이, 사실은 개!
이사를 했다. 집주인이 망한것인지 사정이 안좋아서 다시 들어와야겠다고 집으로 찾아와서 울먹이길래 알았다고 했다. 다행이 다음 날 집을 구했고, 운좋게다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가게 되었다.
하나씩 짐들이 생기고 있다. 책상이 생겼고, 책꽂이가 생겼고, 의자가 생겼다. 옷들이 늘어나고, 여름 이불이 가을 겨울용 이불로 바뀌었다. 깔끔하게 정리 된 방이 보기 좋게 산뜻하다. (아닌가?)
이사한지는 2주가 지났는데 이제서야 사진 한번 찍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