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 카드게임을 하다 얻은 인생의 교훈
피드 주소 + 블로그 이름 변경 »
L-O-V-E의 여러가지 버전의 곡이 있지만, 난 스윙걸즈 엔딩 크레딧에 나온 이 곡이 제일 좋다.
가사가 정말 기가 막히지 않나? Love was made for me and you… Love was made for me and you… 끼야~~
ps. 새해 첫 포스팅으로 이만하면 괜찮은 것 같은데?!!! (I Love 족발 Peace!)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추위에 떨면서도 애인님이랑 있어서 잠시나마 흥겨워주신 음악~
이름 (필수)
전자우편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누리집
쓸 수 있는 HTML 태그:<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pre lang="" line="" escaped="">
Username:
Password:
Remember Me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추위에 떨면서도 애인님이랑 있어서 잠시나마 흥겨워주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