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5세대 흰둥이는 상처투성이었다. 처음부터 중고로 입양해 온데다 그 흔한 필름조차 없이 생팟으로 들고다녔으니까. 이번에는 그런 우를 범하고 싶지 않더라구.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은돌이한테는 허그유를 떡하니 붙여버렸다!
허그유 필름… 아주 물건인것 같다. 지금까지 여친 나노, 햅틱까지 포함해서 BSE, 인크레더블 쉴드, 허그유 3종류의 필름을 써봤는데 허그유가 제일 느낌이 좋다. 괜히 국산거라고 띄워주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필름의 느낌과 색이 더 깔끔하다. 복원력은 포크로 안찔러봐서 모르겠는데 단점들을 집중적으로 보강시킨듯. 아주 만족이다.
주위에서는 아이팟 있는데 또 샀다고 돈ㅈㄹ이라는 의견이 팽배하나 난 무척 만족스러운 은돌이다. 게다가 허그유까지 입혀주니 이뻐 죽겠다.
ps. 조만간 흰둥이도 배터리 교환 프로그램으로 ㅈㄹ배터리 해결하고 필름 싹 입혀줄꺼다. 고생했는데 이제 호강시켜줘야지 ㅋ
댓글 없음 @ “은돌이에 허그유 장착!”
댓글을 남겨 주세요.
댓글 남기기
(댓글 등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