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5월 24일의 글모음

박지윤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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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이름이었는데 말야… 문영이가 앨범을 보내줘서 들었는데 적잖이 놀랬었어. 나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한희정 노래같다는 생각을 했어. (물론 아직은 한희정이 더 좋아) 그동안 참 자기와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자신의 틀을 벗고 한발짝 나아가는 사람들한테는 박수를 쳐주고 싶어. 나는 아직도 철없이 그대로인데… 말야… 부럽지~ 난 언제쯤 좀 더 자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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