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20P 짜리 앨범에 들어갈 사진, 오늘 사진관 가서 고르고 왔습니다. 350장에서 20장을 고르는게 보통일이 아니었죠…
30P와 20P… 촬영하기전 계약할 때는 단순한 10장 차이… 많아봐야 뭐 있겠나… 했었지만, 오늘 셀렉을 하면서 느낀 것은 10장이란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얼마나 더 보여줄 수 있느냐였더군요… 역시 괜히 돈 차이가 나는게 아니었던거야… ㅋ
식장에 걸어놓을 20R 사진도 같이 선택했는데, 본 포스트에는 올리지 [...]
Okay? thank you very much … well …
It was on-ly — let’s see — I think seven hours ago or eight hours ago when I — I have said before that I have deep concerns about the election. And I think that the world has deep concerns about the election. You’ve seen in Iran some [...]
6월13일 결혼 리허설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요즘들어 웃는게 점점 어색해져서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지만, 끝내고 나니 홀가분 하다. 큰 고비 지났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은거지…
일단 원본만 받아왔고, 우리끼리 열심히 사진 고르는 중이다. 스튜디오 촬영만 350장 정도 되는데, 딱 100장 추려서 올려본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사진을 볼 수 있으나, 아무나 보여주기도 부끄럽고, 별로 보여주고 싶지 [...]
내일… 스튜디오 촬영이 있다…
그래서 피부관리중…
시간이 없어서 관리실은 못 가고 팩질만…
남들 다 받는 피부관리실도 못보내줘서 미안해~
토요일에 시험장 들려서 본면허를 찾아왔다.
쌔끈하게 빠진 대한민국에서 인정하는 ‘1종보통 자동차운전면허’를 손에 쥐고 생각했던건, 겨우 이거야? 였다.
무슨 말이냐면, 정말 사무적으로 이름 부르더니 가져가라고 주더라구.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딴 면허인데, 축하공연같은건 바라지도 않았지만, 한번 미소라도 지어줄 수 있지 않았나 싶었으니까…
자자, 각설하고, 이쯤에서 나의 면허취득 과정에 대한 총정리나 한번 해봐야겠다.
1) 면허를 따는데 걸렸던 기간
처음 면허를 따야겠다고 생각했던게 24살에서 25살이었으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