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오늘의 꼬밍업! 급했다 급했어, 질러버린 후쿠오카 사진… 그 첫번째, 필름사진편! ㅋ ☜ 사진을 보시려면 옆의 이미지를 클릭! 여름 다 가기 전에, 온몸이 간질 간질 거려서 후딱 질러버렸습니다. 얼마나 급하게 질렀냐면, 김동준 학우님께서 ‘무슨 일본이, 내일 나 일본 갈래! 그러면 가는 곳이냐’고 한마디 하셨죠. 제주도도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시면서요. ㅋ 하지만 본인 정말로, 출발일 하루 전날에 배 [...]
뭐… 어쩌다 보니 계속 우려먹게 되는군요. 작년 사진 들입니다. 찍사는 성희도 있고, 본인도 있습니다만, 디카가 본인게 아니라서 회수가 좀 늦었습니다. 1년쯤 지나다 보니 본인이 찍었던 것이 정확이 어떤 컷인지가 가물 가물 하네요… ☜ 사진을 보시려면 옆의 이미지를 클릭! 시간과 장소는 적절히 분배되어 있습니다. 주로 운남, 사천 쪽 사진이었던 것 같고, auto image viewer로 만드는 중에 [...]
작년 중국 여행 당시의 사진입니다만, 찍사에게서 사진을 어제 받은 연유로 1년이 지나서 업데이트를 시킵니다. (이건 뭐… -_-) 작년 이맘때 한참 중국 시골에서 중국인 스럽게 돌아다녔는데, 올해는 한국에 틀어박혀 빈둥거리고 있으니, 어디 그냥 확 질러버리고 싶은 마음에 환장하겠습니다. 에휴… 쩝…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그냥 이렇게 사진으로나 달래야죠… 먼저 독사진 몇장 나갑니다.
어찌어찌 한달가량의 여행을 끝내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내 평생 중국이란 땅에 발을 들일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지만, 막상 가보니 여행지로 꽤나 매력있더군요. 기회가 되면 몇번 더 갈 생각입니다. 1, 2, 3, 4란 말도 현지 도착해서 배울 정도로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간 여행이었죠. 칭따오가 어디에 붙어있고 중국이 어찌 생긴지도 모르는 채로 말이죠. 한달정도 다니다 보니 이제는 대략적인 그림과 숫자읽기와 [...]
친구중에 정인범이라는 사람과 그의 여자친구 키다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글쎄 인도를 갔다 왔다는군요. (아아~ 부러워라) ☜ 사진을 보시려면 옆의 이미지를 클릭! 키다리 과제제출용 사진첩을 Simple Viewer로 만들어 주면서, 사진 배경이 본인의 Most Wanted 여행지중 하나인 인도이길래 키다리에의 반협박 반회유를 통해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성사시켰습니다. pOv! (즉 본인이 간건 아니라는 겁니다. -_- 쳇) 한창 작업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