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이거 뭐야? 멋지잖어!!! 네이버 블로그 시즌2는 칭찬 한마디가 전혀 아깝지가 않다. 어째서 이녀석들이 국내 업계 1위를 독주하는지 알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놀랐다. 어느정도의 자유도를 주는지 테스트 하지 않았지만 사용자 스킨을 적용 할 수도 있고, 영역 이동만으로 가능한 레이아웃 재배치라던지, 한큐에 관리 할 수 있는 리모콘기능이라던지… 적어도 90% 이상은 네이버가 홍보영상에서 말하던 것을 미려하게 [...]
아…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군요… 아주 건실하던 온라인 블로그 공간이, SK의 돈벌이 무대로 바뀌겠군요… 싸이월드가 처음 시작할 당시 온라인 인맥관리가 목적이었던 것은 아십니까? 그런데 지금은 다들 아시다시피 도토리판매가 목적이죠… 이글루스… 이녀석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SK 이 색히들은 그냥 있는 통이나 잘 관리하지… 도저히 전문성이 떨어진다 싶으니 다시 검증된 무엇을 가져가는군요. 석유, 통신, 싸이… 이놈들 인수합병 [...]
1주전에 써뒀던 글 다시 손봐서 포스팅합니다. 우선 태그가 무엇인지 개념정리가 필요하신 분은 다음을 읽어보세요. Link: 블로그에서의 태그 태깅 과연 이 Tag 는 무엇인가? (via ilmol.com) 요약하자면 검색 및 이모저모 활용할 수 있는 생산자가 부여하는 포스트에 관한 일련의 키워드라 할 수 있습니다. 불특정 포스트를 의미단위(Tag)로 세세하게 구분된 키워드를 사용하여 정보그룹화 시킬 수 있어 다소 추상적이고 한정된 [...]
블로그 생활을 한지 오늘로 딱 1년이 되었네요. 혼자서 자그마한 통계를 내 보자면, 이글로서 1년동안 290개의 포스트가 있었으며 106개의 의견글 및 관련글이 있었습니다. (포스트는 개인적인 잡담등의 그다지 정보성은 없는 내용이었고, 의견글들은 본인의 의견글이 다수 포함되어있죠 ^-^) 2개의 블로그 툴을 운영했습니다. 작년부터 올해 9월까지 무버블타입을 사용한 첫번째 블로그를, 올해 9월부터 지금까지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여 지금의 블로그를. 첫 블로그의 [...]
무진장 무료하고 꿀꿀한 오늘 하루, 기분을 달래기 위해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하였습니다. 1~2일의 검토기간을 거친후 연락을 준다고 하는군요. 조용한 이곳의 특성상 그다지 돈이 될 것 같지도 않고 기대도 안하고 있으며, 그냥 옆의 메뉴칸의 아랫부분이 비어있길래 채워야겠다는 정도의 의도입니다. 더하여 이곳저곳에 달려있는 것 보니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뭐, 암튼 그렇습니다… ps. 사실은 너무 무료해서 블로그 포스팅 할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