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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갈래의 글 목록

태그 한동안 닫음

워드프레스 2.3.3으로 판올림 후 변경된 태그시스템과 기존에 사용하던 Jeromes-keyword 플러그인과의 충돌로 태그 기능을 잠시 폐쇠합니다.

사실 충돌은 해결 하였지만, Jeromes 관련글 플러그인이 동작하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Jeromes 플러그인을 사용하여야 할 것 같으나, 2.3.3 자체의 테그 테이블과 오류로 원활한 태그 사용이 불가능하네요.

워드프레스 자체나 플러그인이나 둘중 하나가 업데이트 되어서 원활해 질 때 까지 당분간 폐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관련글 기능만 활성화 되어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요즘들어 음악 포스팅으로 날로먹고 있는 주인 올림 ㅋ

이 블로그의 스팸관리 정책의 가장 큰 부분은 Akismet을 사용한 스팸블록입니다. 이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 자체에서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유명한 녀석이라 다들 잘 아실거죠. (혹시나 모르시면 여기를 참고하세요)

왠만한 스팸은 다 분류를 해서 꽤 쓸만합니다만, 문제는 등록되는 스팸량이 좀 되더라구요. 요즘은 좀 줄긴 했지만 지금까지 차단한 스팸 수가 23,395개 정도 되니 만만한 수는 아니죠. 그래서 스팸 수를 좀 줄여 볼까 스팸정책을 조금 손을 봤습니다.

1. Akismet, 2. 첫 코멘트 관리자 승인, 3. 일정기간 지난 코멘트 비활성화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IE6에서 출력되게 고쳤습니다

어짜피 한 3개월 포스팅을 안하긴 했습니다만, 그동안 IE6 이하에서 본 블로그가 화면에 출력이 안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우리바탕체 웹폰트를 본문 글꼴로 설정한 뒤인데, 뜯어보고 있을 시간이 없길래 그냥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죠. (게다가 노트북은 IE7이라서 IE6 환경에서 마음 놓고 작업할 곳이 마땅찮았구요.)

집에 온 김에 데스크탑을 켜 보니 2년전에 세팅해 뒀던 IE6가 동생들이 극진한 보살핌으로 너덜너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위로하는 셈 치고 버그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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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ml {display:none;}

이뭐명… -_- 저 녀석이 문제의 원인이었던 거였다. 저 따위로 해 뒀으니 안보이는게 당연한거지… 이건 버그고 뭐고도 아니고, 내가 병진이잖냐… 에효.

혹시나 싶어 .htacccess도 건드려 보고, 2.2.1로 업데이트도 시켜보고 php코드도 다시 보고 했던 내가 캐안습이다, 썅.

추가 (2007-08-07)

1. * html - IE6이하 브라우저에 적용하라는 CSS핵
2. display:none; - 화면에 출력하지 말라는 의미

우리바탕체로 본문 글꼴 변경

블로그의 글꼴을 변경하였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글꼴이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확 질러버렸습니다. 우리글닷컴이라는 곳에서 만든 우리바탕체를 본문에 적용하였어요. 우리글닷컴이나 어른이님의 포스트를 보시면 한글글꼴에 대한 이야기가 잘 나오니 한번 읽어보심 좋을거에요. 예전에 타이포그래피 수업 할 때였나? 그 뒤에 였나? 굴림체나 일본어 글꼴, MS등의 이야기는 들은 기억이 얼핏 나네요. ㅎㅎ

사연은 이렇습니다. 어른이님 블로그를 우연히 갔다. 오옷~ 하며 우리글닷컴을 찾아갔다. 때마침 5월31일까지 웹폰트 제공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마침 그날이 5월31일 아침이었다! 아싸 하며 질렀다 ㅋㅋ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포스트 마이그레이션

Movable Type기반의 첫번째 블로그의 데이타를 이전해 왔습니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의 데이터인데 소소하게 꽤 되는군요. 1년 조금 넘게 무버블타입으로 블로깅을 했었고, 그뒤로 1년 반이 넘게 지금의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무버블타입쪽의 포스팅의 갯수가 훨씬 많네요. 사람이 게을러진 것일까요? 옛날에는 소소한 것들까지 자잘하게 쓰더니 요즘은 한달에 한두개의 포스팅도 잘 안하려고 하네요.

순식간에 50개가 넘는 포스팅이 더 생기니 블로그가 든든해진 느낌이죠. 워낙 붕어인지라 써 놓고 까먹어서 새로운 이전 글들도 많아 좋구요. ㅎㅎㅎ

원래는 포스팅을 합치지 않을 생각이었어요. 어짜피 무버블 타입은 statical하게 html 페이지를 제공 해 주는데다, 속칭 시즌2는 이전과 구분지어져야 하니까 말이죠. 그러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스스로 너무 선을 긋는게 아닌가 하구요. 이전이든 지금이든 연관된 나의 연속선 안에서의 로그인데… 라구요. 그래서 포스팅을 마이그레이션 하고 살짝살짝 정리를 했습니다.

포스트 마이그레이션… 글 옮김 또는 마이그레이션 이후… 한동안 걱정했던 것이 있어요. 내가 조금 더 나이를 먹어버릴 것이다라는 것. 옛날과는 구분되는 선이 파였을 것이라 라는것. 그래서 이전의 포스팅들을, 기록들을 피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그냥 합치고 계속 써내려 가려구요. 그다지 바뀐것 없어보이구요, 그다지 팍팍해지지 않은 것 같거든요. 아무튼 마이그레이션 잘 한것 같아요.

다만 아직 마이그레이션 전후의 퍼머링크를 redirect시키지 못했어요. MT도 WP도 기본 세팅이 아닌 date-related한 post-id로 퍼머링크를 구성시켜 놔서 .htaccess를 어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codex나 포럼 몇개를 돌아다녀 봐도, .htaccess 설정법을 봐도 모호하네요. 숙제 때문에 시간을 많이 낼 수도 없고… 아깝지만 검색 엔진의 연결들을 포기해야죠 뭐… .htaccess 연결 잘 하시는 분이 조금 도와주시면 고마울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