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뼛속까지 수구 꼴통이 아닌 이상, 우리 모두 한번은 노빠였었지…. 미안합니다… 나 하나 간수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는게… 내가 더이상 내가 아닌게… 정말 미안합니다… 편히 쉬세요… 저는 이렇게 비겁해 집니다… ㅅㅂ… 눈물밖에 안나는구나… ps. 사진은 ㅈ같은 네이버에서 …
이 사진 한장…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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