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心聲氣默猶通
한달정도 전이었나? 아이튠즈 날라갔다고 호들갑 떨었던게…
살렸다, 결국. 사실 살린건 그 일 있고 일주일도 안되서였는데 이번에 하드 업글하면서 파일 이름 잘못 됐던것 까지 싸그리 고쳤거든. 그러니까, 이제야 완벽하게 복원을 시킨셈이지. ㅎㅎ… 그래서, 기념으로 스크린샷 몇개 남겨주겠어!!!
(본 사건으로 백업의 중요성을 아주 뼈저리게 느꼈어. 그래서 조만간에 외장하드로 타임머신 돌릴 생각임. 근데 250G 밖에 안되서 괜찮을까 모르겄어.)
그동안 윈도우에 너무 익숙해버렸는지, 맥에서 스크린샷을 찍으려면 한순간 패닉이 온다. 매번 인터넷에서 찾는것도 웃기고 해서 하나 남겨본다.
아래는 Mac OS X의 스크린샷 찍는 방법이고, OS Classic은 PPC맥이 아니라서 못써보니 내 알바 아니다 -_-
얼마전에 1TB하드를 하나 구입했다. Snow Leopard구입 기념, 250G의 좁아터진 하드를 쾌적하게 바꿔보려는 심산이었던게다.
ifixit.com를 보면서 두번정도 뜯다보니 별 것 아니더라. 다만 액정 사이에 끼이는 먼지 제거와, 보호유리의 철프레임과 본체의 자석을 지탱하는 본드(? 혹은 양면스티커)가 접착력이 생각보다 별로라서 자주 떨어져버렸다는것 말고는 힘든거 없더라.
단지 문제는… 액정을 재설치 할 때 뭘 잘 못했는지 상단 1/2가 아주 어두워졌다는 것과, 하드가 생각보다 소음이 있다는 것. 또 하나로 하드와 같이 구입한 외장하드 연결 KIT의 전원부가 아주 ㅈㄹ같이서 고장이 나 버려서 마이그레이션을 못하고 있다는 것 정도.
액정은 의심가는 곳이 있으니, 조만간 한번 더 뜯어봐야겠다. 하드 소음은… 어쩔 수 없는거고… 외장하드는? 어디서 빌려야지 뭐!
ps. 덩달아 붓캠 설치하면서 Windows 7으로 판올림 했다. 1TB 하드라서 64G나 할당해도 티도 안나더라 ㅎ
우선 기사 두개:
아~! 어쩌라고 ㅠ.ㅠ
한쪽에서는 먹어재끼니까 한쪽에서는 없다고 난리인거 아냐…!!
어느정도 적당히 해 줘야 망하지는 않을꺼 아냐!!!
개인적 호들갑이지만, 어떤 사건도 생각나고, 삽질 하고 있는게 누구랑 비슷하기도 하고… (일본인이라서 그런가? -_-)
스도쿠 푸는 코드는 전에 만들어보긴 했는데, 그걸 마인드스톰을 가지고 저렇게 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과연… 누구나의 장난감이라는 마인드스톰…
확실히 나는 마인드스톰 같이 자유로운 도구와는 안 친한가보다… 그닥, 창작에 대한 의욕이 없다 ㅠ.ㅠ (물론 마인드스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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